[로이슈 전여송 기자] 숭실대학교는 AI대학 박건우 교수 연구팀이 3월 24일부터 29일까지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EACL 2026’ 내 FEVER 워크숍 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웹에서 수집된 이미지와 텍스트 기반 주장에 대한 진위를 판별하는 멀티모달 팩트체킹 문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시각·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다중 에이전트 협업 시스템 ‘VILLAIN’을 개발해 근거 품질과 검증 정확도 등 평가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EACL은 국제전산언어학회(ACL) 산하 유럽 챕터가 주관하는 자연어처리 분야 학술대회로, 해당 경진대회는 팩트체킹 연구를 다루는 FEVER 워크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건우 교수는 “멀티모달 팩트체킹 과제에서 성과를 확인했다”며 “연구팀 구성원들이 개발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경진대회는 웹에서 수집된 이미지와 텍스트 기반 주장에 대한 진위를 판별하는 멀티모달 팩트체킹 문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시각·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다중 에이전트 협업 시스템 ‘VILLAIN’을 개발해 근거 품질과 검증 정확도 등 평가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EACL은 국제전산언어학회(ACL) 산하 유럽 챕터가 주관하는 자연어처리 분야 학술대회로, 해당 경진대회는 팩트체킹 연구를 다루는 FEVER 워크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건우 교수는 “멀티모달 팩트체킹 과제에서 성과를 확인했다”며 “연구팀 구성원들이 개발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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