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성신여자대학교가 성북구 일대 치안 강화를 위한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1일 ‘Bright 성북 순찰대’ 봉사단이 성북구 동선동 일대에서 야간 순찰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Bright 성북 순찰대’는 2022년부터 학생과 교직원으로 구성돼 성북구 일대 순찰을 통해 캠퍼스 주변 안전 점검과 범죄 예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순찰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여성안심귀갓길과 원룸 밀집 지역 등 대학 인근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순찰 과정에서 응급구조 비상벨 위치를 점검하고 사용 방법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비상벨은 위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와 연결되는 시스템이다.
성신여자대학교는 연 2~3회 정기 순찰을 통해 지역 내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공동체 치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1일 ‘Bright 성북 순찰대’ 봉사단이 성북구 동선동 일대에서 야간 순찰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Bright 성북 순찰대’는 2022년부터 학생과 교직원으로 구성돼 성북구 일대 순찰을 통해 캠퍼스 주변 안전 점검과 범죄 예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순찰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여성안심귀갓길과 원룸 밀집 지역 등 대학 인근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순찰 과정에서 응급구조 비상벨 위치를 점검하고 사용 방법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비상벨은 위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와 연결되는 시스템이다.
성신여자대학교는 연 2~3회 정기 순찰을 통해 지역 내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공동체 치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