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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 발명이 궁금해’ 출간

2026-04-03 19:08:53

아이스크림에듀,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 발명이 궁금해’ 출간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재준)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초등학생의 과학적 식견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도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의 여섯 번째 편 ‘발명이 궁금해’를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발명이 궁금해’는 인류의 삶을 뒤바꿔 놓은 발명과 기술이 탄생한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과학 만화다.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앞서 살펴본 과학과 수학의 원리들이 실제로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꿔 왔는지, 그 결실을 소개한다.

많은 어린이들이 한 번쯤 떠올려 봤을 법한 기발한 상상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발명 이야기를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햄스터 조수 ‘햄릿’이 유쾌하게 들려준다. 이들을 통해 우리가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의 발명 원리와 탄생 배경을 흥미롭게 알 수 있다.

책은 △세상의 모든 멋진 아이디어, △이동과 교통을 위한 발명, △기계와 도구의 발명, △연결을 위한 발명, △생활과 건강을 위한 발명 등 총 5장으로 구성됐다.

‘왜 그림을 남기기 시작했을까?’, ‘농사는 어떻게 시작됐을까?’와 같은 인류 역사에 대한 궁금증부터 ‘비행기는 어떻게 날까?’, ‘앱을 사용하면 똑똑해질까?’, ‘전파로 요리를 한다고?’ 등 현대 일상에서 만나는 각종 기계, 생활, 건강 관련 다양한 발명 이야기를 전한다.

또 단순한 발명품 소개를 넘어, 그 속에 담긴 과학 원리와 기술의 발전 과정을 함께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편에서는 에너지 문제나 플라스틱과 같은 현대 사회의 고민도 함께 다루고, 중학교 과정에서 배우게 될 과학과 공학의 기초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준다.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는 추천사를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모든 물건에는 누군가의 질문과 실험, 실패와 도전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며 “이 책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창이 되고, 미래를 상상하는 작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이번 편 ‘발명이 궁금해’는 다양한 기술의 원리를 명쾌한 삽화로 알기 쉽게 풀어내 어린이들이 과학과 공학의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책” 이라며,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과학 문해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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