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4월 2일부터 4월 3일까지 안전관리의 사각지대로 최근 5년 조선업전체 사고사망자의 24.6%를 차지한 수리조선 및 출장수리 사업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5일 수립된 '2026년 부·울·경 조선업 사망재해감축'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을 통해 안전모 착용 등 필수 안전수칙준수 및 안전문화 확산으로 현장의 안전보건의식을 한 단계 높였다.
수리조선업은 일반 선박 건조업에 비해 작업 규모가 작지만, 좁은 공간에서 다양한 공종이 동시에 진행되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고소추락, 중량물 협착 등 복합 위험요인이 상존해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실정이다.
김준휘 청장은 “K-조선업의 지속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일터 조성이 무엇보다 필수적이다. 수리조선 및 출장수리사업주들도 경각심을 갖고 현장 안전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5일 수립된 '2026년 부·울·경 조선업 사망재해감축'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을 통해 안전모 착용 등 필수 안전수칙준수 및 안전문화 확산으로 현장의 안전보건의식을 한 단계 높였다.
수리조선업은 일반 선박 건조업에 비해 작업 규모가 작지만, 좁은 공간에서 다양한 공종이 동시에 진행되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고소추락, 중량물 협착 등 복합 위험요인이 상존해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실정이다.
김준휘 청장은 “K-조선업의 지속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일터 조성이 무엇보다 필수적이다. 수리조선 및 출장수리사업주들도 경각심을 갖고 현장 안전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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