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화재로 소실된 농막 내외부 집기 정리 및 청소를 하고, 각종 폐기물을 지정된 장소로 운반하는 등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영동보호관찰소 도상원 소장은 “사회봉사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재난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봉사 수요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란 도움이 필요한 일반 국민이 직접 지원분야를 신청하면 관할 보호관찰소(준법지원센터)에서 소정의 심사를 거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2013년부터 연중 시행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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