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맘스터치가 추억의 메뉴 마살라버거를 재출시하고 오는 5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마살라버거는 2018년 첫 출시된 제품으로, 인도 전통 요리 티카마살라를 재해석한 특제 소스와 닭가슴살 패티로 구성됐다.
이번 재출시는 맘스터치가 올해 짝수달마다 단종 메뉴를 선보이는 Back to the TOUCH 프로젝트의 두 번째 라인업이다. 지난 2월 출시된 할라피뇨통살버거는 고객 반응에 힘입어 판매 기간을 이달 14일까지 2주 연장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메뉴를 재조명해 기존 고객에게는 향수를, 신규 고객에게는 새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마살라버거는 2018년 첫 출시된 제품으로, 인도 전통 요리 티카마살라를 재해석한 특제 소스와 닭가슴살 패티로 구성됐다.
이번 재출시는 맘스터치가 올해 짝수달마다 단종 메뉴를 선보이는 Back to the TOUCH 프로젝트의 두 번째 라인업이다. 지난 2월 출시된 할라피뇨통살버거는 고객 반응에 힘입어 판매 기간을 이달 14일까지 2주 연장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메뉴를 재조명해 기존 고객에게는 향수를, 신규 고객에게는 새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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