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로얄캐닌의 아시아태평양 생산 허브인 김제공장이 인도네시아 수출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인구 대국으로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김제공장은 식품 안전 기준 FSSC 22000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검역 요건을 충족해 수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진출로 로얄캐닌 김제공장의 아시아태평양 수출국은 총 12개국으로 늘었다. 이 공장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수출 1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로얄캐닌은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2900억 원 규모의 증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 증설 완료 후 생산량과 수출국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토앤 윗차킷 로얄캐닌 김제공장 총괄책임자는 “까다로운 글로벌 규제를 충족하는 김제공장의 세계적인 품질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인구 대국으로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김제공장은 식품 안전 기준 FSSC 22000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검역 요건을 충족해 수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진출로 로얄캐닌 김제공장의 아시아태평양 수출국은 총 12개국으로 늘었다. 이 공장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수출 1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로얄캐닌은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2900억 원 규모의 증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 증설 완료 후 생산량과 수출국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토앤 윗차킷 로얄캐닌 김제공장 총괄책임자는 “까다로운 글로벌 규제를 충족하는 김제공장의 세계적인 품질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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