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아오츠카는 농촌진흥청,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함께 2026년 온열질환 예방요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각 시군 담당자 및 온열질환 예방요원 약 10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온열질환 예방관리, 안전사고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실습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동아오츠카는 수분 섭취 관리 이론과 실습, 이온음료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으며, 대한응급처치교육센터는 농촌 안전사고 유형 및 농기계 사고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맡았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고령 농업인 대상 올바른 수분 섭취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교육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각 시군 담당자 및 온열질환 예방요원 약 10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온열질환 예방관리, 안전사고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실습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동아오츠카는 수분 섭취 관리 이론과 실습, 이온음료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으며, 대한응급처치교육센터는 농촌 안전사고 유형 및 농기계 사고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맡았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고령 농업인 대상 올바른 수분 섭취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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