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섬과 현대이지웰은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열린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식에서 국립생태원으로부터 2025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후원 인정제 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섬은 2023년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달 보전 활동을 진행했으며, 2024년과 지난해에는 서울식물원과 중랑천 습지에서 서울개발나물 이식 활동을 펼쳤다.
현대이지웰은 2024년 한국교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황새생태연구원과 함께 충북 청주 문의면 일대에서 황새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둥지탑 설치, 무논습지 조성, 황새 사육시설 구축 등이 포함된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계열사별 특성을 살려 진정성 있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한섬은 2023년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달 보전 활동을 진행했으며, 2024년과 지난해에는 서울식물원과 중랑천 습지에서 서울개발나물 이식 활동을 펼쳤다.
현대이지웰은 2024년 한국교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황새생태연구원과 함께 충북 청주 문의면 일대에서 황새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둥지탑 설치, 무논습지 조성, 황새 사육시설 구축 등이 포함된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계열사별 특성을 살려 진정성 있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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