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버거킹과 팀홀튼 운영사 BKR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8922억 원, 영업이익 429억 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2.6%, 영업이익은 11.7% 각각 증가했다.
버거킹은 치킨 버거 플랫폼 크리스퍼와 올데이스낵 라인업을 선보였으며, 와퍼, 맥시멈, 오리지널스, 스몰버거 등 제품군별 판매를 지속했다.
팀홀튼은 오피스 상권 중심으로 매장을 확장했으며, 몬트리올, 빅토리 등 캐나다 도시명을 딴 시티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동형 BKR 대표는 “임직원 및 가맹점주, 협력사들이 함께 노력해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버거킹은 치킨 버거 플랫폼 크리스퍼와 올데이스낵 라인업을 선보였으며, 와퍼, 맥시멈, 오리지널스, 스몰버거 등 제품군별 판매를 지속했다.
팀홀튼은 오피스 상권 중심으로 매장을 확장했으며, 몬트리올, 빅토리 등 캐나다 도시명을 딴 시티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동형 BKR 대표는 “임직원 및 가맹점주, 협력사들이 함께 노력해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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