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 마포에 위치한 서울가든호텔은 신세계까사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와 협업해 가든 컬렉션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오는 12월 말까지 운영된다.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에 마테라소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도입하고 전용 굿즈를 함께 제공한다. 적용된 지베르니 매트리스는 호텔 전용 라인 모델로 친환경 천연 섬유와 비건 폼을 적용했으며 온도와 습도 조절 기능을 강화했다.
김광문 서울가든호텔 객실팀장은 “고객이 머무는 시간 자체를 특별한 휴식 경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패키지”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에 마테라소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도입하고 전용 굿즈를 함께 제공한다. 적용된 지베르니 매트리스는 호텔 전용 라인 모델로 친환경 천연 섬유와 비건 폼을 적용했으며 온도와 습도 조절 기능을 강화했다.
김광문 서울가든호텔 객실팀장은 “고객이 머무는 시간 자체를 특별한 휴식 경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패키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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