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닭고기 특수부위를 활용한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소금닭목살, 양념닭목살, 양념닭안창살, 양념무뼈닭발로 구성됐다. 하림은 닭 목살과 안창살 등 일반 가정에서 조리하기 까다로운 부위를 간편식 형태로 제작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하림은 해당 제품에 직화 부스팅 공법을 적용했다. 석쇠에서 직화로 구운 뒤 향이 고기에 배도록 공정을 거쳐 인위적인 첨가물 없이 화력을 이용한 풍미를 구현했다. 이는 조리 후 육즙과 향을 안착시키는 방식을 응용한 공정이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판매되며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포장된 상태로 전자레인지에서 약 2분간 가열해 취식할 수 있다. 닭목살은 특유의 식감을 살렸으며, 안창살은 감칠맛을 강조했다. 무뼈닭발은 뼈를 제거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하림 관계자는 "외식 메뉴로 주로 소비되던 닭고기 특수부위를 집에서도 취식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제품은 소금닭목살, 양념닭목살, 양념닭안창살, 양념무뼈닭발로 구성됐다. 하림은 닭 목살과 안창살 등 일반 가정에서 조리하기 까다로운 부위를 간편식 형태로 제작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하림은 해당 제품에 직화 부스팅 공법을 적용했다. 석쇠에서 직화로 구운 뒤 향이 고기에 배도록 공정을 거쳐 인위적인 첨가물 없이 화력을 이용한 풍미를 구현했다. 이는 조리 후 육즙과 향을 안착시키는 방식을 응용한 공정이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판매되며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포장된 상태로 전자레인지에서 약 2분간 가열해 취식할 수 있다. 닭목살은 특유의 식감을 살렸으며, 안창살은 감칠맛을 강조했다. 무뼈닭발은 뼈를 제거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하림 관계자는 "외식 메뉴로 주로 소비되던 닭고기 특수부위를 집에서도 취식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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