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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미나리 활용한 한우곰탕 간편식 출시

2026-04-01 08:32:53

신세계푸드 미나리 활용한 한우곰탕 간편식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제철 식재료인 미나리를 넣은 마스터 컬렉션 한우미나리곰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국산 미나리와 한우 사태를 사용한 국탕류 간편식이다. 신세계푸드는 냉동 가공 기술을 적용해 채소의 식감과 향을 유지하도록 제조했다. 회사 측은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에 맞춰 신선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군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푸드는 그룹 쇼핑 행사인 랜쇼페 기간에 맞춰 해당 제품을 SSG닷컴에서 먼저 공개한다. 오는 12일까지 기존 가격인 7980원에서 약 25% 하향 조정된 5980원에 판매를 진행한다. 아울러 기존 국탕류 제품 13종 중 3종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 기획 구성도 함께 운영한다.

최근 간편식 시장은 외식 수준의 맛과 특정 식재료를 강조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자체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계절별 식재료를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간편식에서도 제철 식재료를 기대하는 소비 경향에 맞춰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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