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성균관대학교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고용노동부 주관 ‘AI특화 공동훈련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전환(AX) 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인프라 부족으로 AI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교육과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는 AI 연구 역량과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산업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역 기업 네트워크와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참여 기업을 지원한다. 교육은 판교와 고양 지역의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훈련 과정은 제조·반도체·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데이터를 활용한 과제 수행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제조 공정 불량 예측, 설비 유지관리 등 현장 적용 기술 교육이 이뤄진다.
양 기관은 교육 이후에도 기업별 기술 적용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단계별 전환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825명 이상의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교육은 수도권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성균관대학교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과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기술 도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전환(AX) 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인프라 부족으로 AI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교육과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는 AI 연구 역량과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산업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역 기업 네트워크와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참여 기업을 지원한다. 교육은 판교와 고양 지역의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훈련 과정은 제조·반도체·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데이터를 활용한 과제 수행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제조 공정 불량 예측, 설비 유지관리 등 현장 적용 기술 교육이 이뤄진다.
양 기관은 교육 이후에도 기업별 기술 적용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단계별 전환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825명 이상의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교육은 수도권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성균관대학교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과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기술 도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