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2026년 사회적경제 상담소’를 연중 상시 운영하며, 기업 경영 애로 해소와 창업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상담소는 인·지정 절차 안내 등 기본적인 기초상담과 전문가 연계를 통한 심층 경영 자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지원 분야는 법무, 세무·회계, 자금 조달, 인사·노무, ESG 경영, 특허 등 전문 영역을 비롯해 창업, 판로 개척, 홍보·마케팅, 해외 진출 등 기업 운영 전반을 포괄한다.
대상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과 공동체, 예비 창업자, 인천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등으로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시는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자금 조달과 ESG 대응 설명회 등 후속 프로그램과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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