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자본금 전액 출자해 설립한 더케이예다함(예다함)은 12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2025년 기준 총자산은 9182억원, 선수금 규모는 7920억원이다. 매출(영업수익)은 865억원, 영업이익은 84억원을 기록했다. 지급여력비율은 전년 대비 1%포인트 상승한 114%, 부채비율은 88%다.
김도한 예다함 대표이사는 “12년 연속 흑자 경영은 정직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해온 경영 철학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2025년 기준 총자산은 9182억원, 선수금 규모는 7920억원이다. 매출(영업수익)은 865억원, 영업이익은 84억원을 기록했다. 지급여력비율은 전년 대비 1%포인트 상승한 114%, 부채비율은 88%다.
김도한 예다함 대표이사는 “12년 연속 흑자 경영은 정직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해온 경영 철학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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