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다음 달 1일부터 8월 2일까지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FIVE – FROM THE APMA COLLECTION》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키키 스미스, 로즈 와일리, 캐롤 보브, 갈라 포라스-김, 백남준, 이불, 양혜규, 이우환 등 국내외 작가 40여 명의 회화, 사진, 조각, 설치 등 약 8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백남준의 초대형 설치 작업 〈콘-티키(Kon-Tiki)〉와 20여 년 만에 미술관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대규모 작품 〈절정의 꽃동산(TV Vertical Flower)〉을 선보인다. 또한 양혜규의 신작 〈겹쳐진 모서리 - 환기하는 주황과 파랑의 사각형〉과 이불의 대표작 〈비밀공유자(The Secret Sharer)〉도 전시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전시에는 키키 스미스, 로즈 와일리, 캐롤 보브, 갈라 포라스-김, 백남준, 이불, 양혜규, 이우환 등 국내외 작가 40여 명의 회화, 사진, 조각, 설치 등 약 8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백남준의 초대형 설치 작업 〈콘-티키(Kon-Tiki)〉와 20여 년 만에 미술관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대규모 작품 〈절정의 꽃동산(TV Vertical Flower)〉을 선보인다. 또한 양혜규의 신작 〈겹쳐진 모서리 - 환기하는 주황과 파랑의 사각형〉과 이불의 대표작 〈비밀공유자(The Secret Sharer)〉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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