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은 31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6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등 총 6개 안건이 의결됐다. 정관 일부 변경을 통해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고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이사 총수의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상향했다. 또한 천영훈 풀무원식품 대표를 사내이사로, 류강석과 김소정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2025년 전사 매출은 3조 3802억원, 영업이익은 932억원을 기록했다. 이우봉 총괄CEO는 “올해 초 신설한 미래사업부문을 중심으로 리빙케어, 반려동물, B2E, 푸드테크, P:Cell 창업사업 등 신성장 영역을 확대하고 전사 AX(AI Transformation)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등 총 6개 안건이 의결됐다. 정관 일부 변경을 통해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고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이사 총수의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상향했다. 또한 천영훈 풀무원식품 대표를 사내이사로, 류강석과 김소정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2025년 전사 매출은 3조 3802억원, 영업이익은 932억원을 기록했다. 이우봉 총괄CEO는 “올해 초 신설한 미래사업부문을 중심으로 리빙케어, 반려동물, B2E, 푸드테크, P:Cell 창업사업 등 신성장 영역을 확대하고 전사 AX(AI Transformation)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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