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KGC인삼공사는 오는 4월 1일부터 기업 이미지(CI)를 ‘KGC’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KGC인삼공사’에서 ‘KGC’로 바뀌는 이번 CI는 광고, 홈페이지 등 홍보물과 제품에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날 하이브리드 워크 시스템 도입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업무환경과 직무 특성을 고려해 근무지와 근무제도를 다각화하는 방식이다.
KGC 관계자는 “지난 한 세기 넘게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활동해 온 회사가 새로운 시대 흐름에 맞춰 CI를 변경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존 ‘KGC인삼공사’에서 ‘KGC’로 바뀌는 이번 CI는 광고, 홈페이지 등 홍보물과 제품에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날 하이브리드 워크 시스템 도입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업무환경과 직무 특성을 고려해 근무지와 근무제도를 다각화하는 방식이다.
KGC 관계자는 “지난 한 세기 넘게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활동해 온 회사가 새로운 시대 흐름에 맞춰 CI를 변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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