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4월부터 ‘다회용기 활성화’와 ‘일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 등 친환경 배달문화 확산 활동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배민은 지구의날(4월22일)에 맞춰 ‘일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 기능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기능을 유지한 채 주문하면 추첨을 통해 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배민에서 이 기능으로 절감된 일회용 수저·포크는 약 383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2019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누적 절감량은 약 102억 개다.
‘다회용기 서비스’는 현재 서울 20개 자치구, 경기 9개 지자체, 인천 및 제주 일부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배민은 상반기 중 서울 전역과 제주 서귀포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회용기 이용 시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배민은 지구의날(4월22일)에 맞춰 ‘일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 기능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기능을 유지한 채 주문하면 추첨을 통해 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배민에서 이 기능으로 절감된 일회용 수저·포크는 약 383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2019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누적 절감량은 약 102억 개다.
‘다회용기 서비스’는 현재 서울 20개 자치구, 경기 9개 지자체, 인천 및 제주 일부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배민은 상반기 중 서울 전역과 제주 서귀포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회용기 이용 시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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