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는 다이닝 가구 시리즈 ‘포멜로(POMELO)’와 ‘알로(ALLO)’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포멜로는 2023년 7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만 세트를 넘어섰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에는 월평균 700세트가 판매됐다. 이 시리즈는 4인용, 6인용, 2인 콤팩트 모델로 구성됐다.
알로는 지난해 가을 출시됐다. 테이블 높이를 일반 다이닝 테이블보다 50mm 낮게 설계했으며 소파형 벤치와 체어로 구성된 모듈 구조를 적용했다. 발수·방오 기능성 패브릭을 사용했다.
신세계까사는 포멜로와 알로 외에도 ‘보테(BOTTE)’, ‘카르네(CARNE)’ 등 다이닝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포멜로는 2023년 7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만 세트를 넘어섰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에는 월평균 700세트가 판매됐다. 이 시리즈는 4인용, 6인용, 2인 콤팩트 모델로 구성됐다.
알로는 지난해 가을 출시됐다. 테이블 높이를 일반 다이닝 테이블보다 50mm 낮게 설계했으며 소파형 벤치와 체어로 구성된 모듈 구조를 적용했다. 발수·방오 기능성 패브릭을 사용했다.
신세계까사는 포멜로와 알로 외에도 ‘보테(BOTTE)’, ‘카르네(CARNE)’ 등 다이닝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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