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일전자는 충남 천안시 본사에서 제6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선임, 사외이사 선임, 이사보수 한도 승인, 감사보수 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이 통과됐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며, 사외이사로 노재악 전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사장이 신규 선임됐다.
회사는 현금 배당을 1주당 20원으로 확정했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선임, 사외이사 선임, 이사보수 한도 승인, 감사보수 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이 통과됐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며, 사외이사로 노재악 전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사장이 신규 선임됐다.
회사는 현금 배당을 1주당 20원으로 확정했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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