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우리투자증권이 지난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취약계층 청년의 금융자립을 지원하는 'With 우리 Wealth 프로젝트' 2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1차 사업에서 자립준비 청년 40명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2차 사업에서는 가족을 간병하며 생계를 책임지는 가족돌봄 청년 34명을 지원한다. 우리투자증권 금융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자산관리 기초와 금융상품 활용법을 교육하고 재정 컨설팅을 제공한다. 전 과정을 수료한 청년에게는 개인 맞춤형 1:1 자산형성 컨설팅과 자산형성 지원금 150만원이 지급된다.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청년들이 스스로의 재정과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며 "협력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1차 사업에서 자립준비 청년 40명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2차 사업에서는 가족을 간병하며 생계를 책임지는 가족돌봄 청년 34명을 지원한다. 우리투자증권 금융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자산관리 기초와 금융상품 활용법을 교육하고 재정 컨설팅을 제공한다. 전 과정을 수료한 청년에게는 개인 맞춤형 1:1 자산형성 컨설팅과 자산형성 지원금 150만원이 지급된다.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청년들이 스스로의 재정과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며 "협력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