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한양증권이 26일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한양증권에 따르면 보통주 기준 주당 최소 1600원 또는 배당성향 30% 유지를 중장기 배당 목표로 제시했다. 26일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배당금은 주당 1600원으로 전년 대비 67.9% 증가했으며 배당성향 37%, 배당수익률 6.9%를 기록했다.
한양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 753억원, 당기순이익 565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7.6%, 43.7% 성장했으며 ROE 10%를 넘어섰다.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이사는 "자본 효율성은 높이고 수익 변동성은 낮추면서 연간 ROE 10% 이상을 달성하는 것이 핵심 경영 방향"이라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한양증권에 따르면 보통주 기준 주당 최소 1600원 또는 배당성향 30% 유지를 중장기 배당 목표로 제시했다. 26일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배당금은 주당 1600원으로 전년 대비 67.9% 증가했으며 배당성향 37%, 배당수익률 6.9%를 기록했다.
한양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 753억원, 당기순이익 565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7.6%, 43.7% 성장했으며 ROE 10%를 넘어섰다.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이사는 "자본 효율성은 높이고 수익 변동성은 낮추면서 연간 ROE 10% 이상을 달성하는 것이 핵심 경영 방향"이라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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