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리아는 2016년 판매를 종료한 샌드형 버거 ‘불갈비 버거’를 특화 메뉴로 재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메뉴는 차량 이용 주문이 가능한 드라이브스루(D/T) 매장 4곳(안산D/T, 인천연희D/T, 오산세교D/T, 영남대D/T)과 서울역사 내 5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매장 유형에 맞춰 기차와 자동차 형태의 특화점 전용 카톤 포장재를 활용해 차량이나 기차 내에서 취식하기 편리하도록 구성했다.
롯데리아는 상권별 특화 메뉴로 홍대점에서 ‘홍대치’S버거’, 잠실롯데월드타워 B1점에서 ‘월드타워 새우’ 2종, 김포·인천·제주 공항 5개 매장에서 ‘자이언트 새우’ 2종을 운영하고 있다. 도입 후 3개월간 이들 특화 메뉴의 매출 구성비는 홍대치’S버거 약 5%, 월드타워새우 약 13%, 자이언트 새우 약 7%를 기록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시가지, 쇼핑몰, 공항 상권에서의 특화 메뉴 운영이 매출 및 객수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상권별 매장 특색에 맞춘 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메뉴는 차량 이용 주문이 가능한 드라이브스루(D/T) 매장 4곳(안산D/T, 인천연희D/T, 오산세교D/T, 영남대D/T)과 서울역사 내 5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매장 유형에 맞춰 기차와 자동차 형태의 특화점 전용 카톤 포장재를 활용해 차량이나 기차 내에서 취식하기 편리하도록 구성했다.
롯데리아는 상권별 특화 메뉴로 홍대점에서 ‘홍대치’S버거’, 잠실롯데월드타워 B1점에서 ‘월드타워 새우’ 2종, 김포·인천·제주 공항 5개 매장에서 ‘자이언트 새우’ 2종을 운영하고 있다. 도입 후 3개월간 이들 특화 메뉴의 매출 구성비는 홍대치’S버거 약 5%, 월드타워새우 약 13%, 자이언트 새우 약 7%를 기록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시가지, 쇼핑몰, 공항 상권에서의 특화 메뉴 운영이 매출 및 객수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상권별 매장 특색에 맞춘 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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