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전국 매장 그릴마스터를 대상으로 한 ‘2026 그릴마스터 콘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부산온천SK DT점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각지 본선을 거쳐 선발된 7개 팀이 지난 25일 서울 강동구 맥도날드 천호 로데오점에서 열린 결승전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빅맥, 쿼터파운더 치즈,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등 대표 메뉴를 조리하며 맥도날드의 글로벌 조리 기준 ‘골드 스탠다드’ 구현 정도를 평가받았다. 심사는 제품의 맛, 온도, 외형, 질감, 위생 기준 준수 여부, 팀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그릴마스터는 패티 조리, 번 토스팅, 제품 포장 등 버거 제조 전 과정을 숙지한 매장 구성원에게 주어지는 칭호로 엄격한 교육과 인증 과정을 거쳐 선발된다. 현재 전국 매장에는 약 4200여 명의 그릴마스터가 근무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그릴마스터 콘테스트는 매장에서 품질 기준을 실천하는 구성원들의 역량을 점검하며 표준 절차와 팀워크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전국 각지 본선을 거쳐 선발된 7개 팀이 지난 25일 서울 강동구 맥도날드 천호 로데오점에서 열린 결승전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빅맥, 쿼터파운더 치즈,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등 대표 메뉴를 조리하며 맥도날드의 글로벌 조리 기준 ‘골드 스탠다드’ 구현 정도를 평가받았다. 심사는 제품의 맛, 온도, 외형, 질감, 위생 기준 준수 여부, 팀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그릴마스터는 패티 조리, 번 토스팅, 제품 포장 등 버거 제조 전 과정을 숙지한 매장 구성원에게 주어지는 칭호로 엄격한 교육과 인증 과정을 거쳐 선발된다. 현재 전국 매장에는 약 4200여 명의 그릴마스터가 근무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그릴마스터 콘테스트는 매장에서 품질 기준을 실천하는 구성원들의 역량을 점검하며 표준 절차와 팀워크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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