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워크숍은 도내 23개 경찰서 중간관리자와 40개 지구대장, 135개 파출소장 등 현장 최일선에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지역 관서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민이 생활 속을 세심히 살피는 ‘체감 치안’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시책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였다.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도내 175개 지역관서는 도민 접점의 핵심이자 지역 안전의 파수꾼이다. 이번 워크숍에서 공유된 우수 사례와 토론결과들을 적극 반영하여 도민들이 일상에서 경찰의 존재를 체감할 수 있도록 치안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경남경찰청은 앞으로도 현장 지휘관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별 맞춤형 치안 정책을 발굴하고, 보다 촘촘한 범죄 예방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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