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정식품은 지난 25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의 ‘착한소비 굿바이’(GOOD_BUY) 캠페인을 통해 후원금과 베지밀 두유 등 총 3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정식품은 2009년부터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 베지밀 제품에 캠페인 로고를 적용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약 5억원 상당의 후원금과 제품을 지원했으며 후원금은 국내 결식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소비자들과 함께해온 굿네이버스의 ‘착한소비 굿바이’ 캠페인이 올해로 18주년을 맞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베지밀에 보내주시는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정식품은 2009년부터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 베지밀 제품에 캠페인 로고를 적용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약 5억원 상당의 후원금과 제품을 지원했으며 후원금은 국내 결식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소비자들과 함께해온 굿네이버스의 ‘착한소비 굿바이’ 캠페인이 올해로 18주년을 맞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베지밀에 보내주시는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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