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L&C는 2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펜스터바우 프론탈레 202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시회에서 창호, 건물 외벽, 출입문 등 건물 외부 표면에 부착하는 고기능성 데코필름 ‘보닥 익스테리어’ 36종을 선보였다. 이 필름은 자외선, 습도, 온도 등 외부 기후 변화로부터 표면을 보호하며 독일창호협회로부터 RAL 품질 마크를 획득했다.
전시회에서는 햇빛 반사율(SDR)이 기존 제품 대비 약 20% 높은 특수층이 적용된 ‘HRT-W(Heat Reflection Technology)’ 제품과 유럽 현지 선호도가 높은 콘크리트, 스톤 패턴을 적용한 프리미엄 벽체용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현대L&C 관계자는 “최근 유럽 시장에서 외장용 마감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번 전시를 통해 영업망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회사는 전시회에서 창호, 건물 외벽, 출입문 등 건물 외부 표면에 부착하는 고기능성 데코필름 ‘보닥 익스테리어’ 36종을 선보였다. 이 필름은 자외선, 습도, 온도 등 외부 기후 변화로부터 표면을 보호하며 독일창호협회로부터 RAL 품질 마크를 획득했다.
전시회에서는 햇빛 반사율(SDR)이 기존 제품 대비 약 20% 높은 특수층이 적용된 ‘HRT-W(Heat Reflection Technology)’ 제품과 유럽 현지 선호도가 높은 콘크리트, 스톤 패턴을 적용한 프리미엄 벽체용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현대L&C 관계자는 “최근 유럽 시장에서 외장용 마감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번 전시를 통해 영업망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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