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대통령실·국회

국민의힘, 정부 추경 추진에 "에너지 수급 방안 마련 물가 안정 우선"

2026-03-26 10:23:09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이 26일 원유 공급 차질에 따른 '종량제 봉투 대란' 가능성과 관련 "정부의 대응이 늦어도 너무 늦었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나프타·헬륨 등 원자재 부족 현상이 계속되면 우리 산업과 민생 전반이 엄청난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위기는 돈을 풀어서 해결할 수 있는 위기가 아니다"라며 "에너지 수급과 물가 안정에 정부의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