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SK스퀘어는 25일 서울 T타워 수펙스홀에서 제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지난해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자본준비금 전입 등 안건이 의결됐다.
SK스퀘어는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조 4천115억원, 영업이익 8조 7천974억원, 순이익 8조 8천187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AI와 반도체 포트폴리오 중심의 수익성 경영을 통해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순자산가치(NAV) 할인율은 지난달 24일 기준 46.4%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 65.7%보다 개선된 수치다. SK스퀘어는 지난해 목표였던 50% 이하 달성을 조기에 이뤘으며 2028년까지 30% 이하로 낮추는 새로운 계획을 수립했다.
SK스퀘어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경상 배당수입의 30% 이상과 투자성과 일부를 자사주 매입·소각 또는 현금배당 방식으로 환원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올해부터 내년 초까지 총 3천1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진행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시점과 방식은 이사회에서 결정한다.
이날 주총 이후 이사회에서는 김정규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유영상 수펙스추구협의회 AI위원장은 기타비상무이사로, 서영호 전 KB금융지주 부사장은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됐다.
SK스퀘어 관계자는 “AI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인프라와 반도체 밸류체인 영역의 신규 투자처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날 주총에서는 지난해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자본준비금 전입 등 안건이 의결됐다.
SK스퀘어는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조 4천115억원, 영업이익 8조 7천974억원, 순이익 8조 8천187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AI와 반도체 포트폴리오 중심의 수익성 경영을 통해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순자산가치(NAV) 할인율은 지난달 24일 기준 46.4%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 65.7%보다 개선된 수치다. SK스퀘어는 지난해 목표였던 50% 이하 달성을 조기에 이뤘으며 2028년까지 30% 이하로 낮추는 새로운 계획을 수립했다.
SK스퀘어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경상 배당수입의 30% 이상과 투자성과 일부를 자사주 매입·소각 또는 현금배당 방식으로 환원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올해부터 내년 초까지 총 3천1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진행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시점과 방식은 이사회에서 결정한다.
이날 주총 이후 이사회에서는 김정규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유영상 수펙스추구협의회 AI위원장은 기타비상무이사로, 서영호 전 KB금융지주 부사장은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됐다.
SK스퀘어 관계자는 “AI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인프라와 반도체 밸류체인 영역의 신규 투자처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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