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푸드앤컬처가 부산 해운대 엑스 더 스카이 99층에 위치한 ‘스카이99 그릴&파스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레스토랑은 부산 최고층에 위치해 해운대 달맞이길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인테리어를 개선하고, 기장 다시마, 대저 짭짤이 토마토, 남해 왕바지락, 거제 봄쑥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추가했다.
매장은 메인홀 53석, VIP룸 24석 등 총 77석 규모로 운영된다.
리뉴얼과 함께 신규 세트 메뉴도 선보인다. 런치 타임에는 2인, 3인, 4인 구성의 ‘런치 세트’ 3종을 운영한다. 가격은 2인 세트 7만9천원, 3인 세트 12만9천원, 4인 세트 17만9천원이다.
런치와 디너 모두 이용 가능한 ‘오션 세트’는 2인 세트 13만9천원, 3인 세트 19만9천원으로 구성됐다. VIP룸 전용 ‘럭셔리 스페셜 코스’는 35만원 상당이며 페어링 와인 4잔이 함께 제공된다.
레스토랑 이용 고객에게는 전망대 무료 관람 혜택이 제공된다.
풀무원푸드앤컬처 관계자는 “지난해 엑스 더 스카이의 미디어 체험존과 포토존을 개선한 데 이어 이번 레스토랑 리뉴얼까지 진행했다”며 “방문객 경험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레스토랑은 부산 최고층에 위치해 해운대 달맞이길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인테리어를 개선하고, 기장 다시마, 대저 짭짤이 토마토, 남해 왕바지락, 거제 봄쑥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추가했다.
매장은 메인홀 53석, VIP룸 24석 등 총 77석 규모로 운영된다.
리뉴얼과 함께 신규 세트 메뉴도 선보인다. 런치 타임에는 2인, 3인, 4인 구성의 ‘런치 세트’ 3종을 운영한다. 가격은 2인 세트 7만9천원, 3인 세트 12만9천원, 4인 세트 17만9천원이다.
런치와 디너 모두 이용 가능한 ‘오션 세트’는 2인 세트 13만9천원, 3인 세트 19만9천원으로 구성됐다. VIP룸 전용 ‘럭셔리 스페셜 코스’는 35만원 상당이며 페어링 와인 4잔이 함께 제공된다.
레스토랑 이용 고객에게는 전망대 무료 관람 혜택이 제공된다.
풀무원푸드앤컬처 관계자는 “지난해 엑스 더 스카이의 미디어 체험존과 포토존을 개선한 데 이어 이번 레스토랑 리뉴얼까지 진행했다”며 “방문객 경험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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