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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대리점 상생회의 개최

2026-03-25 18: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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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양유업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2026년 ‘대리점 상생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과 본사 관계자, 채원일 전국대리점협의회장 등 전국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영업 활성화, 제품 경쟁력 강화, 상생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남양유업은 2013년 유업계 최초로 상생회의를 도입한 이후 14년째 운영 중이다. 회사는 패밀리 장학금, 장기근속 포상, 경조사 및 출산 지원, 영업 지원 프로그램 외에도 2024년 이후 저금리 신용대출 프로그램 등을 도입했다.

남양유업은 2022년부터 공정거래위원회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대리점 동행기업’에도 3년 연속 선정됐다.

회사는 오는 26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과 함께 본사에서 ‘하도급대금 연동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력사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 파트너십 교육’도 정례적으로 운영 중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대리점과 협력사의 협력이 있었기에 의미 있는 변화가 가능했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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