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동식 크레인 및 특장차 전문기업 광림은 지난 24일 전북 군산시 비응도 어촌계에서 비응도어민영어조합법인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산 지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광림은 사업 기획·개발·투자 및 관리를, 어민조합은 지역 어업 환경 파악과 주민 의견 수렴을 각각 담당한다.
광림은 2022년 전남 영광 일대에서 약 160MW 규모의 풍력발전 사업 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회사는 새만금 일대에서 해상풍력과 태양광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황태영 광림 대표는 “지역과 상생하는 모델을 완성하고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 흐름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산 지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광림은 사업 기획·개발·투자 및 관리를, 어민조합은 지역 어업 환경 파악과 주민 의견 수렴을 각각 담당한다.
광림은 2022년 전남 영광 일대에서 약 160MW 규모의 풍력발전 사업 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회사는 새만금 일대에서 해상풍력과 태양광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황태영 광림 대표는 “지역과 상생하는 모델을 완성하고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 흐름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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