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갤러리아명품관에서 국내 액세서리 브랜드 ‘레어타입’의 키링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레어타입은 예술과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과장된 실루엣과 대담한 색감의 키링을 제작한다. 해당 제품은 가방, 바지 고리, 모자, 자동차 키 등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8만~10만원대이며 갤러리아명품관 편집숍 G.STREET 494 HOMME에서 판매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키링을 활용해 개성을 표현하는 스타일링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레어타입은 예술과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과장된 실루엣과 대담한 색감의 키링을 제작한다. 해당 제품은 가방, 바지 고리, 모자, 자동차 키 등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8만~10만원대이며 갤러리아명품관 편집숍 G.STREET 494 HOMME에서 판매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키링을 활용해 개성을 표현하는 스타일링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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