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밸런스업 스파클링’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 350mg을 함유했다. ‘제주청귤 스파클링’, ‘리치 캐모마일 스파클링’, ‘트로피칼 스파클링’ 3종으로 구성됐다.
더벤티는 오는 31일까지 신메뉴와 핫도그 또는 포카치아로 구성된 ‘든든 한끼 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더벤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음료 선택 시 성분과 기능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만큼, 맛과 건강 요소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 350mg을 함유했다. ‘제주청귤 스파클링’, ‘리치 캐모마일 스파클링’, ‘트로피칼 스파클링’ 3종으로 구성됐다.
더벤티는 오는 31일까지 신메뉴와 핫도그 또는 포카치아로 구성된 ‘든든 한끼 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더벤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음료 선택 시 성분과 기능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만큼, 맛과 건강 요소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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