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는 장기화된 저출생 기조 속에서 어린이집 운영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새롭게 추진되거나 확대되는 시의 보육 정책을 현장과 긴밀하게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만 2세 영유아 필요경비 3만원 추가 지원을 비롯해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어린이집 급·간식비 월 1만 800원으로 인상 등 2026년도 핵심 보육 사업의 방향을 상세히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는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기존 30만원에서 60만원이던 ‘정읍형 어린이집 운영비’를 80만원에서 최대 110만원까지 대폭 인상하며 현장의 재정적 부담 완화에 집중하고 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