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은 봄 시즌 신메뉴 출시와 함께 소규모 모임과 비즈니스 식사 장소로 방문객이 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신규 구이 메뉴 ‘500시간 숙성 채끝’은 3cm 이상 두께로 제공된다. 점심 식사 메뉴로는 ‘제철나물육회비빔밥’, ‘양념갈비석박지볶음밥’, ‘얼큰갈비전골’ 등이 출시됐다. 기존 메뉴인 ‘창고 진한 왕갈비탕’, ‘양념갈비덮밥’, ‘한우얼큰해장국’, ‘한우 불고기 전골’도 판매 중이다.
창고43은 직원 구이 전문성 평가 제도와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전 매장에 프라이빗 룸을 갖췄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품격 있는 모임 장소를 찾는 고객들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창고43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규 구이 메뉴 ‘500시간 숙성 채끝’은 3cm 이상 두께로 제공된다. 점심 식사 메뉴로는 ‘제철나물육회비빔밥’, ‘양념갈비석박지볶음밥’, ‘얼큰갈비전골’ 등이 출시됐다. 기존 메뉴인 ‘창고 진한 왕갈비탕’, ‘양념갈비덮밥’, ‘한우얼큰해장국’, ‘한우 불고기 전골’도 판매 중이다.
창고43은 직원 구이 전문성 평가 제도와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전 매장에 프라이빗 룸을 갖췄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품격 있는 모임 장소를 찾는 고객들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창고43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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