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팀 PvP 대회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참가 크리에이터 모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레스에이에 따르면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은 총상금 1억원의 쿠키런 IP 역대 최대 규모 이벤트 대회로 총 24명의 크리에이터가 3명씩 8개 팀을 이뤄 참가한다. 테드·밍모·홀릿·본이·시로·푸린·비누·와쁠 등 8명이 팀 리더로 참여하며, 팀원 크리에이터 16인은 27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개인 SNS 채널에 참가 포부 영상을 업로드하면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4월 초 본격 서바이벌에 돌입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최초로 어반 판타지 세계관을 채택하고 실시간 PvP 대전을 도입한 캐주얼 배틀 액션 게임으로 오는 26일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프레스에이에 따르면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은 총상금 1억원의 쿠키런 IP 역대 최대 규모 이벤트 대회로 총 24명의 크리에이터가 3명씩 8개 팀을 이뤄 참가한다. 테드·밍모·홀릿·본이·시로·푸린·비누·와쁠 등 8명이 팀 리더로 참여하며, 팀원 크리에이터 16인은 27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개인 SNS 채널에 참가 포부 영상을 업로드하면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4월 초 본격 서바이벌에 돌입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최초로 어반 판타지 세계관을 채택하고 실시간 PvP 대전을 도입한 캐주얼 배틀 액션 게임으로 오는 26일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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