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해외 수출용 라면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롯데마트·슈퍼는 26일 농심의 ‘순라면’을 단독으로 선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미국과 유럽, 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만 판매되던 수출 전용 상품이다.
농심 순라면은 채소와 버섯을 활용해 국물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에는 건면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이 상품을 통해 매운 맛 위주의 국내 라면 시장에서 순한 맛을 찾는 소비자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마트·슈퍼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검증된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롯데마트·슈퍼는 26일 농심의 ‘순라면’을 단독으로 선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미국과 유럽, 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만 판매되던 수출 전용 상품이다.
농심 순라면은 채소와 버섯을 활용해 국물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에는 건면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이 상품을 통해 매운 맛 위주의 국내 라면 시장에서 순한 맛을 찾는 소비자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마트·슈퍼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검증된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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