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가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생막걸리와 살균막걸리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생막걸리 부문에서는 ‘장수 생막걸리’가 대상을 받았다. 1996년 출시된 이 제품은 당일 전량 병입과 출고 시스템을 통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다.
살균막걸리 부문에서는 ‘달빛유자’가 대상을 차지했다. 2020년 출시 이후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이 제품은 고흥산 유자와 국내산 쌀, 벌꿀을 배합해 제조된다.
서울장수 관계자는 "전통의 가치를 대변하는 장수 생막걸리와 혁신적인 맛의 달빛유자가 동시에 전문가들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아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생막걸리 부문에서는 ‘장수 생막걸리’가 대상을 받았다. 1996년 출시된 이 제품은 당일 전량 병입과 출고 시스템을 통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다.
살균막걸리 부문에서는 ‘달빛유자’가 대상을 차지했다. 2020년 출시 이후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이 제품은 고흥산 유자와 국내산 쌀, 벌꿀을 배합해 제조된다.
서울장수 관계자는 "전통의 가치를 대변하는 장수 생막걸리와 혁신적인 맛의 달빛유자가 동시에 전문가들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아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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