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지평주조는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평생막걸리와 지평소주가 각각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부문과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약 100여 명의 전문 심사위원이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하는 국내 주류 품평회다.
평생막걸리는 발효 과정에서 쌀 고유의 풍미를 살리면서 담백함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지평소주는 쌀, 보리, 수수 등 세 가지 곡물의 향을 층층이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 25도 도수에 곡물 본연의 풍미를 구현했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평생막걸리와 지평소주의 수상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약 100여 명의 전문 심사위원이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하는 국내 주류 품평회다.
평생막걸리는 발효 과정에서 쌀 고유의 풍미를 살리면서 담백함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지평소주는 쌀, 보리, 수수 등 세 가지 곡물의 향을 층층이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 25도 도수에 곡물 본연의 풍미를 구현했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평생막걸리와 지평소주의 수상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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