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일전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939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9%, 30% 증가한 수치다.
냉방가전 주요 제품군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선풍기 매출은 9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5% 증가했으며, 폴딩팬은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3% 성장했다. 에어 서큘레이터는 누적 판매량 400만 대를 돌파했고, 제습기와 이동식 에어컨 등 하절기 가전 매출도 약 13% 증가했다.
난방가전 매출도 전년 대비 약 23.1% 증가했다. 일반 가전은 전체 매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수준으로 성장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주력 제품인 선풍기를 비롯한 하절기와 동절기 가전을 넘어 일반 생활가전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냉방가전 주요 제품군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선풍기 매출은 9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5% 증가했으며, 폴딩팬은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3% 성장했다. 에어 서큘레이터는 누적 판매량 400만 대를 돌파했고, 제습기와 이동식 에어컨 등 하절기 가전 매출도 약 13% 증가했다.
난방가전 매출도 전년 대비 약 23.1% 증가했다. 일반 가전은 전체 매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수준으로 성장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주력 제품인 선풍기를 비롯한 하절기와 동절기 가전을 넘어 일반 생활가전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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