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워홈은 김포공항 국내선 1층에 컨세션 매장을 열고 공항 식음 사업을 확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출점으로 인천공항과 제주공항에 이어 세 번째 공항 사업 진출을 완료했다.
아워홈은 김포공항 국내선 1층에 프리미엄 푸드홀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과 자체 브랜드 '금포반상', '남산왕돈까스' 매장을 열었다. 총 면적은 952㎡, 좌석은 386석이다.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에는 청계산수제비, 라멘짱, 33떡볶이, 콘타이, 서울호떡, 스트릿츄러스 등 6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금포반상은 김포 금쌀을 활용한 솥밥 중심의 한식 다이닝 브랜드로, 금쌀솥밥정식, 비빔밥, 찜반상, 금포온반, 냉면반상 등을 선보인다. 남산왕돈까스는 100% 무항생제 한돈을 사용한 수제 돈까스 전문점이다.
아워홈은 오는 30일까지 매장 이용 후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 김포 금쌀 과자를 증정하고,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는 스크래치 카드와 한 달간 포인트 3배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김포공항 진출로 인천과 제주를 포함한 3대 공항을 잇는 컨세션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아워홈은 김포공항 국내선 1층에 프리미엄 푸드홀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과 자체 브랜드 '금포반상', '남산왕돈까스' 매장을 열었다. 총 면적은 952㎡, 좌석은 386석이다.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에는 청계산수제비, 라멘짱, 33떡볶이, 콘타이, 서울호떡, 스트릿츄러스 등 6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금포반상은 김포 금쌀을 활용한 솥밥 중심의 한식 다이닝 브랜드로, 금쌀솥밥정식, 비빔밥, 찜반상, 금포온반, 냉면반상 등을 선보인다. 남산왕돈까스는 100% 무항생제 한돈을 사용한 수제 돈까스 전문점이다.
아워홈은 오는 30일까지 매장 이용 후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 김포 금쌀 과자를 증정하고,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는 스크래치 카드와 한 달간 포인트 3배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김포공항 진출로 인천과 제주를 포함한 3대 공항을 잇는 컨세션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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