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윌로특허법률사무소는 한승준 부대표변리사가 지식재산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 변리사는 2019년부터 특허와 상표 분야에서 학술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0년 발표한 '선택발명의 진보성 판단에 일반발명 법리 개입의 필요성에 관하여' 논문을 통해 선택발명의 진보성 판단 기준을 분석했으며, 같은 해 특허심판원 공모전에서는 특허권자의 절차적 권리 보호를 위한 심결예고제도 도입 등을 제언했다.
2022년에는 메타버스 내 상표권 보호 법리를 다룬 연구를 진행했으며, 2025년에는 특허 제도와 판례를 정리한 저서 '특허법강해'를 출간했다.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한 변리사는 육군 분석평가단 지식재산분석활용과를 거쳐 현재 윌로특허법률사무소에서 특허 출원과 분쟁 대리, 지식재산권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표창은 2019년 한국지식재산연구원장상과 2020년 특허청장상에 이은 세 번째 수상이라는 것이 사무소 측 설명이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한 변리사는 2019년부터 특허와 상표 분야에서 학술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0년 발표한 '선택발명의 진보성 판단에 일반발명 법리 개입의 필요성에 관하여' 논문을 통해 선택발명의 진보성 판단 기준을 분석했으며, 같은 해 특허심판원 공모전에서는 특허권자의 절차적 권리 보호를 위한 심결예고제도 도입 등을 제언했다.
2022년에는 메타버스 내 상표권 보호 법리를 다룬 연구를 진행했으며, 2025년에는 특허 제도와 판례를 정리한 저서 '특허법강해'를 출간했다.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한 변리사는 육군 분석평가단 지식재산분석활용과를 거쳐 현재 윌로특허법률사무소에서 특허 출원과 분쟁 대리, 지식재산권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표창은 2019년 한국지식재산연구원장상과 2020년 특허청장상에 이은 세 번째 수상이라는 것이 사무소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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