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의 식육문화연구원은 지난 3월 5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경산시 '돈 고기집 하양본점'에서 제14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선진포크한돈을 사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돈'의 임직원 및 관계자 38명이 단체 응시했다.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 중인 민간 자격으로, 축산신문,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등 주요 기관의 자문을 통해 공신력을 갖췄다. 시험은 돼지고기 문화와 생산, 영양학적 품질을 다루는 필기시험과 온도 제어, 시어링, 마이야르 반응 원리 활용 등 실무 조리 기능을 평가하는 실기시험으로 나뉜다.
선진 관계자는 "그릴링마이스터는 원육의 품질이 식탁 위에서 완성되는 마지막 단계를 책임지는 전문가 인증 제도"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시험에는 선진포크한돈을 사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돈'의 임직원 및 관계자 38명이 단체 응시했다.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 중인 민간 자격으로, 축산신문,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등 주요 기관의 자문을 통해 공신력을 갖췄다. 시험은 돼지고기 문화와 생산, 영양학적 품질을 다루는 필기시험과 온도 제어, 시어링, 마이야르 반응 원리 활용 등 실무 조리 기능을 평가하는 실기시험으로 나뉜다.
선진 관계자는 "그릴링마이스터는 원육의 품질이 식탁 위에서 완성되는 마지막 단계를 책임지는 전문가 인증 제도"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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