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앳홈이 전개하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는 지난 17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7층 가전관에 정식 매장을 오픈한 이후 운영 초반부터 매장 앞에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등 영남권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주말 동안 진행된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는 시작 약 1시간 전부터 매장 앞 복도에 대기 행렬이 형성됐으며, 행사 시작 30분 전 선착순 50명 명단이 조기 마감됐다.
정식 입점 이후 매출은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 대비 150% 이상 증가했으며, 첫 주말 매출은 오픈 첫날 대비 20배 이상 증가했다. 입점 이후 8일간 매장을 찾은 방문객 수는 500명 이상을 기록했다.
미닉스는 오는 31일까지 전 품목 최대 40% 할인, 소모품 추가 증정,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 등 '100만 감사제' 혜택을 진행한다.
미닉스 관계자는 "신세계 강남점에 이어 센텀시티점에서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주말 동안 진행된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는 시작 약 1시간 전부터 매장 앞 복도에 대기 행렬이 형성됐으며, 행사 시작 30분 전 선착순 50명 명단이 조기 마감됐다.
정식 입점 이후 매출은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 대비 150% 이상 증가했으며, 첫 주말 매출은 오픈 첫날 대비 20배 이상 증가했다. 입점 이후 8일간 매장을 찾은 방문객 수는 500명 이상을 기록했다.
미닉스는 오는 31일까지 전 품목 최대 40% 할인, 소모품 추가 증정,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 등 '100만 감사제' 혜택을 진행한다.
미닉스 관계자는 "신세계 강남점에 이어 센텀시티점에서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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