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최근 보도한 심층 기사에서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을 한국 문화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이끈 핵심 인물이자 '대모(Godmother)'로 평가했다고 24일 CJ그룹이 밝혔다.
매체는 K-컬처의 세계적 성공이 수십 년에 걸쳐 설계된 결과라며 그 중심에 이미경 부회장이 있다고 분석했다.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 드림웍스에 CJ가 약 3억 달러를 투자한 사례를 한국 문화산업 발전의 전환점으로 언급하며, 한국 현대 영화 산업이 하나의 투자 결정에서 출발했다고 평가했다.
이미경 부회장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화 '기생충'이 비영어권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상 작품상을 수상한 성과도 조명했다. 매체는 K-컬처의 영향력이 확산을 넘어 할리우드와의 협력과 공동 제작의 파트너십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이미경 부회장은 아카데미영화박물관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레이블 '퍼스트 라이트 스토리하우스'를 통해 아시아 기반 콘텐츠와 창작자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매체는 K-컬처의 세계적 성공이 수십 년에 걸쳐 설계된 결과라며 그 중심에 이미경 부회장이 있다고 분석했다.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 드림웍스에 CJ가 약 3억 달러를 투자한 사례를 한국 문화산업 발전의 전환점으로 언급하며, 한국 현대 영화 산업이 하나의 투자 결정에서 출발했다고 평가했다.
이미경 부회장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화 '기생충'이 비영어권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상 작품상을 수상한 성과도 조명했다. 매체는 K-컬처의 영향력이 확산을 넘어 할리우드와의 협력과 공동 제작의 파트너십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이미경 부회장은 아카데미영화박물관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레이블 '퍼스트 라이트 스토리하우스'를 통해 아시아 기반 콘텐츠와 창작자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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