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이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유기 동물을 위한 사료 10톤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량은 반려동물 약 12만 마리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규모다.
사료는 동물자유연대를 통해 전국 보호소 및 쉼터 8곳에 전달된다.
로얄캐닌은 매년 20톤 이상의 사료를 기부하며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로얄캐닌 코리아 관계자는 “유기견과 유기묘가 건강한 모습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위해서는 올바른 영양 공급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기부 물량은 반려동물 약 12만 마리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규모다.
사료는 동물자유연대를 통해 전국 보호소 및 쉼터 8곳에 전달된다.
로얄캐닌은 매년 20톤 이상의 사료를 기부하며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로얄캐닌 코리아 관계자는 “유기견과 유기묘가 건강한 모습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위해서는 올바른 영양 공급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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