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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성수동서 도심형 위스키 이벤트 개최

2026-03-23 21:06:39

발렌타인, 성수동서 도심형 위스키 이벤트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이 오는 25일 서울 성수동에서 Ballantine’s 19th Hole Vol. 2 – Urban Clubhouse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단독 한정판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6년 스몰배치 2 출시를 기념한다.
행사장은 음악과 바, 테이스팅, 소셜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싱글몰트와 블렌디드를 비교하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위스키를 경험할 수 있다.
취향을 나누고 교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50 베스트 바 2위에 오른 제스트 서울의 바텐더가 참여한다.
브랜드 모델 현빈도 참석해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발렌타인이 클래식한 위스키 경험을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방식으로 재해석한 자리”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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